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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화면 '아이폰X플러스' 콘셉트 디자인 '화제'

  • 박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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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2-03 19:50:08

    애플이 오는 2018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6.5인치 대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이른바 '아이폰X플러스'와 아이폰SE의 차기작 '아이폰SE 2', 그리고 '아이폰X' 등 세 모델을 비교한 콘셉트 디자인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일 콘셉트 디자인 사이트 'CURVED'는 내년 출시 예정인 아이폰 시리즈의 콘셉트 디자인 영상을 최근 사이트에 공개했다.  

    이미지 출처 : CURVED

    애플 정보 분석가로 유명한 대만 KGI 증권 밍치궈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내년에는 6.5인치와 5.8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모델과 6.1인치 LCD 모델 등 총 세 모델의 아이폰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4인치 아이폰SE의 후속 모델인 '아이폰 SE2'도 인도에서 조립, 발매될 것이란 관측도 나왔다.

    CURVED가 제작한 콘셉트 디자인 영상은 이 정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6.5인치의 '아이폰XL'(아이폰X플러스에 해당), 5.8인치 아이폰X, 그리고 4 인치 아이폰XS(아이폰SE 2에 해당)의 세 모델이 전개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CURVED

    영상을 살펴보면 세 기종 모두 아이폰X처럼 베젤리스에 전면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으며 얼굴 인식 시스템이 들어간 노치 부분도 확인할 수 있다.

    후면에는 모두 듀얼 렌즈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지만 아이폰 SE 2는 세로가 아닌 가로로 전개되고 있다.

    이 콘셉트 디자인은 지난달 20일 'CURVED/labs: the iPhone XS and X+'란 제목으로 유튜브에 게재된 상태이며 3일 현재까지 8만7천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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