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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학세권·숲세권 품은 '김포 동일스위트' 특별분양

  • 이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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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5-12 00:03:04

    서울에 거주중인 내집마련 수요자들이 실제적 '서울생활권'인 경기도 김포지역 새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서울 집값과 전세금 강세가 이어지면서 주거비 부담을 느낀 30~40대들의 ‘서울 엑소더스’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것.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김포로 가장 많이 이사를 들어온 곳은 서울이었다. 김포시 전입인구 1만1,643건 중 49%(5,703건)가 서울에 살던 사람이 이사간 것이다. 이어 인천 20%(2,339건), 고양 9%(1,061건), 그 외 전국21% (2,540건) 순으로 전입이 많았다. (통계청 2017)

    김포시에서 대표적인 친환경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는 마산역세권 미분양 아파트 ‘김포한강 동일스위트 더파크’가 선착순 분양을 한다.

    총 2단지 김포한강신도시에 지하2층~지상29층의 12개동으로 1,021세대의 1단지와 지하2층~지상26층 8개동으로 711세대로 2단지로 총 1,732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이다.

    남향 위주의 4베이 판상형 구조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천정고가 2.4m로 우리나라 아파트 실내층고 법적기준인 2.2m보다 20cm가 더높아 개방감 및 입주자의 기호에 맞는 '홈퍼니싱' 이 용이하다.

    전용 84A㎡는 침실 4개에 다른 타입보다 수납공간이 많고 전용 84B㎡와 84C㎡는 침실 3개와 대형 팬트리를 적용했다. B.C타입은 안방에 기본 발코니 외에 ‘포켓발코니’(확장불가)를 가지고 있어 서비스면적이 A타입보다 크다.

    전 세대 84㎡ 단일 평형으로 A 타입 1110세대, B 타입 304세대, C타입 308세대로 남향위주로 배치하였다. 가장 선호도 높은 34평으로 3~4인 가족이 거주하기에도 넓은 공간으로 설계했다.

    A타입은 방4개가 가능하고 B, C타입은 팬트리, 드레스룸,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해 공간활용도가 우수하다.

    입주민 시설로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GX룸, 키즈플레이존, 도서관, 샤워장, 사우나 등이 들어선다.

    향후 동일스위트의 부가가치를 높혀주는 수요의 배후로는 2020년 마곡산업단지에 입주하는 16만세대 64만명. 입주30년된 1기신도시인 110만의 노후도시가 되버린 일산신도시 및 김포골드밸리(양촌, 학운산업단지 등)에 약 2,000여개의 업체 13만명의 고용효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동일스위트모델하우스 분양관계자는 “최근 김포시는 교통여건 개선,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아파트여서 탈 서울 수요 거주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지역이고 올해11월 숙원사업이던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이 한층 더 좋아져 더욱 탈 서울 수요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 방문전에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계약조건, 분양가 등 그 외 상세한 내용을 전문상담사 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고, 방문기념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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