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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1600만화소 광각 카메라 기능 갖나?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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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7-06 20:58:51

    <사진은 듀얼렌즈 카메라를 적용한 갤럭시S9 플러스 / 출처: 폰아레나>

    삼성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1600만화소의 광각 카메라를 가져 타 제품과 차별화를 실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美 IT미디어 폰아레나는 현지시간 6일, 삼성이 코드명 '비욘드2'(Beyond2)를 개발중인데, 이 제품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강력한 카메라 기능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비욘드2 에서는 1200만 화소에 가변조리개 시스템을 넣어 렌즈 밝기를 f/1.5 에서 f/2.4 로 조절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전작인 갤럭시S9 처럼 듀얼렌즈 카메라 시스템을 적용해 망원렌즈 상에서는 1300만화소에 f/2.4 밝기를 지원할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 결정적으로 1600만화소에 f/1.9 화면밝기, 그리고 화각 123도를 지원하는 광각 카메라 기능까지 얹은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을 내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이 광각과 일반, 그리고 망원 화각을 통해 총 몇배 광학줌을 지원할 것읹지에 대한 내용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이 3가지 렌즈에 대해 광학 손떨림 방지 기능이 포함되는지의 여부도 확인된 바 없다.

    매체는 삼성이 앞서 소개한 비욘드2와 함께 코드명 비욘드0 과 비욘드1 을 동시에 개발중인데, 이 두 제품은 비욘드2 보다 크기가 작고 망원기능이 특히 강화된 듀얼 렌즈 카메라를 내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리고 비욘드0 이나 비욘드1 이 갤럭시S10, 그리고 비욘드2가 갤럭시S10 플러스가 될 확률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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